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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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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이 짧으면 한발짝 더 나아가라
작성자 송추정신병원 작성일 2013-02-04  (조회 :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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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날 으례히 지각하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다. 이건 날씨가 좋을 때 처럼 출근하기 때문이다. 지각하는 사람이나. 그 단체나 그냥 무감각적으로 받아들인다. 눈이 오면 날씨가 좋을 때 보다 좀더 일찍 집을 나서는 것이 조직생활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당연한 마음가짐이다.
내가 조직에서 100의 봉금을 받는다면... 나는 조직에 1000 이상을 벌어준다는 자세가 참으로 필요하다.
그게 내가 CEO의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는것이고 노예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성 베드로 성당을 건축하는 어는 석공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석공A : 죽지 못해서 일합니다(노예적 인생관)
석공B :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일합니다(직업적 인생관)
석공C : 내가 배운 기술로 돌을 잘 깎아서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이 일을 합니다(봉사적 인생관)
문제는 똑 같은 육체적 노력으로 같은 급여를 받지만 그 마음은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칼이 짧으면  한발짝 더 나아가라는 어는 무사의 글귀가 생각이 나는 계절입니다
[이 게시물은 송추정신병…님에 의해 2013-02-04 12:42:07 뉴스 및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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