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소리 기타공연>
따뜻한 토요일 오후 기타의 맑은 선율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강당을 가득 채워주신 기타공연이었습니다. "기타연주와 노래"라는 매개체를 통해 부르는 사람도 몰입하고 듣는 우리도 몰입하여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흐린 날씨지만 마음은 따뜻했던 행복한 오후였습니다.